투자 뉴스 정리

10.22 ㅣ미국경제시황 ㅣ 테이퍼링 속도 ㅣ 인플레이션 ㅣ 비트코인 ㅣ 공유오피스 Wework

제테크하는교사 2021. 10. 22. 08:06

다우지수의 고점에 대한 불안으로 3대 지수 혼조세를 보였다.

미 증시 혼조 속 S&P500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출처 : 한국경제TV

 

출처 : 한국경제TV
출처 : 한국경제TV


- 유가 하락
- 금가격 감소 ( 원인 : 국채가격 상승세 ) 

국채가격이 심상치 않게 올라가고 있다. 현재 기준 1.69에 가까운 수치인데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다가올 확률이 크다. 왜 오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래 뉴스 1)과 같이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건수가 펜데믹 이후 최저치, 즉 고용시장이 회복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테이퍼링'에 대한 11월 확신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과거,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며, 고용시장 회복세를 보고 테이퍼링을 할지 말지 고려한다고 한 바 있다. 이러한 연준의 일시적 인플레이션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고 이와 함께 고용시장 회복세가 가시화된다는 측면에서, 테이퍼링 시행에 대한 증시 불안이 미국채금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인베스팅닷컴

▼ 미국채금리 관련 도움되는 포스팅 ▼

 

위기를 예측할 수 있는데 데이터, '금리' 공부 ㅣ 미국 10년물 금리 ㅣ 2년물 금리 ㅣ 장단기금리

금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오늘은 이 금리 중에서도 10년물 금리, 2년물 금리, 장단기 금리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장단기금

zetech-teacher.tistory.com

 


 

<주목할 미국 경제 뉴스>

1)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 29만명, 펜데믹 이후 최저치
고용시장이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음
- 연준 테이퍼링 11월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아짐
- 미국 국민, 바이든의 경제정책(특히 인플레 부분)을 우려하며 바이든 지지율 7% 하락
- BoA, "Fed, 인플레이션 적극적 대응 필요" 의견

2) 美 연준, 정책입안관련 고위직 개별 주식 거래 제한
- 연준이사회는 고위 정책입안자가 개별 주식과 채권을 갖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새 규정을 제시함
- 매입한 자산은 최소 1년 보유해야하며, 금융스트레스 강할 때는 투자가 제한됨

3) JP모건, 비트코인 상승, 비트코인 ETF 영향보다는 인플레이션 심화 영향
-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수단으로 보았기 때문임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심해질수록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가 있을 수 있음
-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제 2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함

=> 인플레이션 장기화 ~ 헷지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 가격 상승. 다만, 11월 테이퍼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가 시장에 들어올 시에 비트코인이 어떻게 될지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4) 위워크, IPO 좌절 2년 만에 상장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 티커명 WE로 거래 시작
- workspace 관련 기업으로, 건물 장기임대하고 이를 개인들에게 단기임대하는 방식임
펜데믹 이후의 사회변화가 가능성 : 주 5일 본사 근무 채제로 회귀 하지 않을 것이며, 재택근무 겪은 사람들이 유동적인 일터에 대한 수요를 느낌 

5) 테슬라, 주가 1000달러 갈 것으로 예측(by_짐 크레이머)

 

<미국 특징주 안내>
- 테슬라 : 높은 마진율로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가 목표가로 상향. 
- Wework : IPO 실패 2년만에 상장
- 구글 : 인앱 결제 수수료 15%로 감소
- 아마존 : 인스토어 픽업, 현지 배달 서비스를 시작
- 아메리칸항공 : 1억 7천만 달러 흑자(3분기 기준)
- 포드, 제네럴모터스에 대한 투자 의견 상향


 

생각 정리 ))

오늘의 키워드는 인플레이션, 공유오피스로 꼽아본다.

* 인플레이션 ~ 내가 판단하기에, 코로나와 같은 엄청난(?) 어떤 획기적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11월 인플레이션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인플레 우려로 인한 국민들의 바이든 지지율 하락은 정치적 요인으로 테이퍼링에 대한 의견을 공고히 할 것이고 때마침(?) 고용시장 회복세도 가시화 되고 있다는 점이 판단의 근거이다.

테이퍼링을 11월에 한다는 점에서 10월 말인 지금부터 좀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테이퍼링은 양적 완화를 그만하겠다는 신호, 즉 돈을 그만 풀겠다는 신호다. 그리고 테이퍼링 이후 금리인상이 단행될 확률이 높다. 이러한 점에서 10년 미국채금리는 높아질 것이고 금가격과 증시는 불안 국면에 살짝쿵! 접어들 수 있다.

보유해두었던 종목을 약간 청산(?) 하고 현금보유를 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기존의 현금보유 입장을 바꾸었던 이유는 비관주의자는 돈을 벌 수 없다는 어떤 문구를 보아서인데, 나 스스로가 확신이 없다면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동안 부동산 공부를 병행하고 있어야 겠다.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추세가 도래하면 해야할 투자는 무엇일까?를 다음 포스팅에서 공유해보아야 겠다.

* 공유오피스 ~ 부동산시장에서도 이른바 '소호 사무실'이라고 하여 공유오피스 형태의 임대가 유행이다. 직접 써보지 않아서 공유오피스의 유용성이 확 와닿지는 않지만,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에 주목해본다. 나만해도 카페에 가서 일하고 공부하는 것이 익숙하고 집에 있는 것을 매우 싫어했는데, 이제는 집이 매우 편하다. 하우스오피스의 시대, 집무실의 키워드로 해당 시장을 당분간 들여다 보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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