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1.18 ㅣ 미국경제시황 ㅣ 엔비디아 실적 발표 ㅣ 루시드 주가 하락

제테크하는교사 2021. 11. 18. 12:27

#미국주식 투자수익률 120% 달성 ! 매일 매일 미국경제시황과 자그마한 투자 의견을 공유합니다.

+ 그날그날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국채수익률 등의 지수, 개별종목, 글로벌 이슈 등을 정리해 나눕니다.


요즘 계속 몸이 좋지 않아, 최대한 시간을 맞추려 하지만 오전 중에 포스팅을 못해 아쉽습니다. 늦은만큼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정리해 나누겠습니다 :-)


 

미국 3대지수가 하락했다. 여러 인플레와 부채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지수에 타격을 주었다.

 

장중 52주 신고가 종목

홈디포, 코스트코,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제네럴모터스, 에스티로더, 브로드컴, 퀄컴

에너지 전기차 GPU/반도체 여행/레저/카지노 항공 미용 건축 컨텐츠
데본에너지(1),
엑슨모빌(3),
셰브론(4), 
마라톤오일(1)
페라리(2),
포드(5),
테슬라(5),
제네럴모터스
엔비디아(8),
브로드컴(8),
퀄컴(9)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MGM리조트
제네럴 일렉트릭 에스티로더(2),
코티
홈디포(5) 넷플릭스(5),
소니
유니티소프트웨어
식품 의류 의료 금융 전자
상거래
클라우드 IT/통신/소프트웨어 유통/소비재
맥도날드(3),
펩시코(4),
코스트코(7)
룰루
레몬,
언더아머(2),
나이키(1)

와비파커(안경, 선글라스)
유나이티드헬스(4),
머크(4),
아스트라제네카,
CVS헬스케어
웰스파고(2),
골드만삭스(3),
뱅크오브아메리카(6)
찰스슈왑, JP모건,
UBS, 블랙록(3)
버크셔해서웨이
쇼피파이 마이크로소프트(9),
세일즈포스(5),
알파벳(3),
퀄컴,
유니티테크놀로지스
베스트바이(3)
프록터 앤드 갬블(2)

 

글로벌 이슈

1)  경제 지표 분석
- 미국 10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비 0.7%로 예상 하회
- 부채한도 협상 실패 시 경제 재앙 발생할 수 있다는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의 이야기에 따라 증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2)  엔비디아 실적 체크 포인트
- 메타(페이스북) 투자로 수혜가 예상되며, 실제 메타버스 구현을 위해서는 엔비디아의 칩이 필요하다.
- 엔비디아 실적 정리

데이터센터 매출 55% 증가
게이밍 매출 42% 증가
MS 에저 매출 50% 증가
AWS 매출 39% 증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매출 45% 증가


* ARM 인수 뒤, 엔비디아의 비전

- "종합 컴퓨팅 회사"이고, 지금 못하는 엄청 힘든 계산과 연산도 언젠가 현실적인 비용으로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장대하고 확실한 목표를 지니고 있다.
- 모든 회사를 애플처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라고 볼 수 있다. 소위말해, 꿈이 큰 회사다. 
- 다만 악재 => 영국의 반독점 규제 당국이 엔비디아에 대한 ARM 딜에 대한 더 강한 조사에 들어가겠다고 언급하고 있다.

3)  유럽 물가 지표에 주목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4.1% 상승했고, 2008년 이후의 최고치로 심상치가 않다.
- 로이터 통신은 영란은행은 '12월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뿐 아니라, 유럽의 물가지수도 만만치 않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4)  뜨거운 전기차 대전
- IPO후 반등 랠리를 마치고 리비안의 급락했다. 
모건스탠리는 루시드 주가 상승세가 성급하다며, 테슬라나 제네럴모터스에 주목해도 좋겠다는 이야기들도 언급되고 있는 것을 체크하면 좋을 것 같다.
- 개인적으로는 제네럴 모터스의 재도약도(이전에 포스팅했었지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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