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투자수익률 120% 달성 ! 매일 매일 미국경제시황과 자그마한 투자 의견을 공유합니다.
+ 그날그날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국채수익률 등의 지수, 개별종목, 글로벌 이슈 등을 정리해 나눕니다.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 이는 소매판매지수가 1.7% 상승하면서, 인플레 등 가격인상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구매력이 여전했다라는 점에서 증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장중 52주 신고가 종목 (누적 중)
홈디포, 마이크로소프트, 코스트코, 브로드컴, 퀄컴
| 에너지 | 전기차 | GPU/반도체 | 여행/레저/카지노 | 항공 | 미용 | 건축 | 컨텐츠 |
| 데본에너지(1), 엑슨모빌(3), 셰브론(4), 마라톤오일(1) |
페라리(2), 포드(5), 테슬라(5) |
엔비디아(8), 브로드컴(7), 퀄컴(2) |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MGM리조트 |
제네럴 일렉트릭 | 에스티로더, 코티 |
홈디포(4) | 넷플릭스(4), 소니 유니티소프트웨어 |
| 식품 | 의류 | 의료 | 금융 | 전자 상거래 |
클라우드 | IT/통신/소프트웨어 | 유통/소비재 |
| 맥도날드(3), 펩시코(4), 코스트코(6), |
룰루 레몬, 언더아머(2), 나이키(1) 와비파커(안경, 선글라스) |
유나이티드헬스(4), 머크(4), 아스트라제네카, CVS헬스케어 |
웰스파고(2), 골드만삭스(3), 뱅크오브아메리카(6) 찰스슈왑, JP모건, UBS, 블랙록(3) 버크셔해서웨이 |
쇼피파이 | 마이크로소프트(8), 세일즈포스(5), |
알파벳(3), 퀄컴, 유니티테크놀로지스 |
베스트바이(3) 프록터 앤드 갬블(2) |
개별 종목 체크
전기차 관련 업종을 살펴보면,
테슬라 : 일론 머스크가 주식 9억 3천만 달러를 추가 매도했다.
리비안 : 상장 후 공모가 대비 90% 이상 급등했다.
루시드 : 3분기 전기차 예약건수 30% 급증했다.
홈디포 : 3분기 실적 예상 상회로 6% 가까이 상승했다.
월마트 : 3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했지만 2% 하락했다.
구글 : 폴더브폰 '픽셀 폴드' 출시가 무산되면서 소폭 하락했다.
펠로톤 : 클래스A 주식이 2천3백주를 매각해서 현금보유량을 가지려는 것으로 보인다.
로빈후드 : 투자의견 하향 조정되었다.
비트코인의 경우, 6만 달러를 하회하면서 장 마지막에 회복되고 있다.
글로벌 이슈

1) 미국의 10월 소비판매 분석, 예상 상회
- 10월 소비판매지표가 1.7% 증가했는데, 이는 이전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이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껴서 소비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에도 지갑을 잘 열었다는 것, 즉 아직 미국 국민들의 구매력이 강하며, 미국 경제도 나름 견고하고 좋은 상황임을 의미한다.
- 하지만 일각에서는 앞으로 계속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아직은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소비판매지표가 낮아질 수 있다, 즉 소비자의 구매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 지금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이 다른 상황 속, 스티븐 로치는 '금리인상을 하지 않으면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참... 쉽지 않다.
2) 연준의장 지명 임박, 파월 vs 브레이너드
- 투자자로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파월과 브레이너드의 통화정책, 경제 및 정치적 관점의 차이일 것이다.
- 통화정책 문제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유사한 의견을 보이지만, 규제와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는 핵심 차이가 있다.
- 브레이너드는 특히 금융 규제 문제에 대해서는 강경한 입장을 보인다.
3) 비트코인이 6만달러선 붕괴
- 그간 인플레이션의 헤지 수단으로 주목되었던, 가상화폐가 신고가를 찍은 이후 7% 가까이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 1, 2인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하고 있다.
- 어떤 자산이던지 무한정 오르는 자산은 없지만, 일각에서는 혹한기가 도래되었다는 의견 혹은 정체기가 왔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 특히 중국의 경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 가상화폐 규제를 지속하겠다는 의견과 트위터 CFO가 비트코인 투자 이치에 맞지 않다는 의견들이 가상화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워렌 버핏 신규 및 추가 매수주
- 플로어 앤 데코 : 펜데믹 기간 동안 리모델링이 미국에도 유행하면서, 전년대비 80% 상승했다.
- 로열티 파마 : 임상약품 실험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인데, 버크셔헤서웨이는 3분기 기준 13만주 보유했다.
- 셰브론 : 세계 5대 석유회사로, 560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의견 정리 ))
혼돈의 시장이다. 하지만 내 생각했던 것 보다는 미국 증시가 잘 버텨주고 있고 수익률도 나름 좋다. 하지만 한국 증시가 좋은 듯하면서도 뭐랄까, 예상치 못했던 주식들이 상승랠리를 펼치는 등 예측이 쉽지 않은 것 같다.
행부됩시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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