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1.17 ㅣ 미국경제시황 ㅣ 소비판매지수 상승 ㅣ 비트코인 하락 ㅣ 테슬라, 리비안, 루시드 상승

제테크하는교사 2021. 11. 17. 07:33

#미국주식 투자수익률 120% 달성 ! 매일 매일 미국경제시황과 자그마한 투자 의견을 공유합니다.

+ 그날그날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국채수익률 등의 지수, 개별종목, 글로벌 이슈 등을 정리해 나눕니다.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 이는 소매판매지수가 1.7% 상승하면서, 인플레 등 가격인상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구매력이 여전했다라는 점에서 증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장중 52주 신고가 종목 (누적 중)

홈디포, 마이크로소프트, 코스트코, 브로드컴, 퀄컴

에너지 전기차 GPU/반도체 여행/레저/카지노 항공 미용 건축 컨텐츠
데본에너지(1),
엑슨모빌(3),
셰브론(4), 
마라톤오일(1)
페라리(2),
포드(5),
테슬라(5)
엔비디아(8),
브로드컴(7),
퀄컴(2)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MGM리조트
제네럴 일렉트릭 에스티로더,
코티
홈디포(4) 넷플릭스(4),
소니
유니티소프트웨어
식품 의류 의료 금융 전자
상거래
클라우드 IT/통신/소프트웨어 유통/소비재
맥도날드(3),
펩시코(4),
코스트코(6),
룰루
레몬,
언더아머(2),
나이키(1)

와비파커(안경, 선글라스)
유나이티드헬스(4),
머크(4),
아스트라제네카,
CVS헬스케어
웰스파고(2),
골드만삭스(3),
뱅크오브아메리카(6)
찰스슈왑, JP모건,
UBS, 블랙록(3)
버크셔해서웨이
쇼피파이 마이크로소프트(8),
세일즈포스(5),
알파벳(3),
퀄컴,
유니티테크놀로지스
베스트바이(3)
프록터 앤드 갬블(2)

 

개별 종목 체크

전기차 관련 업종을 살펴보면, 
테슬라 : 일론 머스크가 주식 9억 3천만 달러를 추가 매도했다.
리비안 : 상장 후 공모가 대비 90% 이상 급등했다.
루시드 : 3분기 전기차 예약건수 30% 급증했다.

홈디포 : 3분기 실적 예상 상회로 6% 가까이 상승했다.
월마트 : 3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했지만 2% 하락했다.

구글 : 폴더브폰 '픽셀 폴드' 출시가 무산되면서 소폭 하락했다.
펠로톤 : 클래스A 주식이 2천3백주를 매각해서 현금보유량을 가지려는 것으로 보인다.
로빈후드 : 투자의견 하향 조정되었다.

비트코인의 경우, 6만 달러를 하회하면서 장 마지막에 회복되고 있다. 

 

글로벌 이슈

출처 ㅣ flicker


1)  미국의 10월 소비판매 분석, 예상 상회
- 10월 소비판매지표가 1.7% 증가했는데, 이는 이전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이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껴서 소비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에도 지갑을 잘 열었다는 것, 즉 아직 미국 국민들의 구매력이 강하며, 미국 경제도 나름 견고하고 좋은 상황임을 의미한다.
- 하지만 일각에서는 앞으로 계속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아직은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소비판매지표가 낮아질 수 있다, 즉 소비자의 구매력이 약해질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 지금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이 다른 상황 속, 스티븐 로치는 '금리인상을 하지 않으면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참... 쉽지 않다.

2)  연준의장 지명 임박, 파월 vs 브레이너드
투자자로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파월과 브레이너드의 통화정책, 경제 및 정치적 관점의 차이일 것이다.
- 통화정책 문제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유사한 의견을 보이지만, 규제와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는 핵심 차이가 있다.
- 브레이너드는 특히 금융 규제 문제에 대해서는 강경한 입장을 보인다.

3)  비트코인이 6만달러선 붕괴
- 그간 인플레이션의 헤지 수단으로 주목되었던, 가상화폐가 신고가를 찍은 이후 7% 가까이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 1, 2인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하고 있다.
- 어떤 자산이던지 무한정 오르는 자산은 없지만, 일각에서는 혹한기가 도래되었다는 의견 혹은 정체기가 왔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 특히 중국의 경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 가상화폐 규제를 지속하겠다는 의견과 트위터 CFO가 비트코인 투자 이치에 맞지 않다는 의견들이 가상화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워렌 버핏 신규 및 추가 매수주

- 플로어 앤 데코 : 펜데믹 기간 동안 리모델링이 미국에도 유행하면서, 전년대비 80% 상승했다.
- 로열티 파마 : 임상약품 실험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인데, 버크셔헤서웨이는 3분기 기준 13만주 보유했다.
- 셰브론 : 세계 5대 석유회사로, 560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의견 정리 ))

혼돈의 시장이다. 하지만 내 생각했던 것 보다는 미국 증시가 잘 버텨주고 있고 수익률도 나름 좋다. 하지만 한국 증시가 좋은 듯하면서도 뭐랄까, 예상치 못했던 주식들이 상승랠리를 펼치는 등 예측이 쉽지 않은 것 같다.

행부됩시다 :-)  끝.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