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자신의 투자공부를 위한 것이며, 필요하실 경우 투자에 참고만 하시고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미국 증시
- 오늘은 오미크론의 변이 바이러스 등의 이야기에 따라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만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한 격리 지침 완화 등은 투자 심리를 꺾지 않고 산타랠리를 더욱 기대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 국제 유가도 상승하고 있다.
- 어제 좋은 흐름을 보였던 반도체주(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내년 반도체 섹터들의 강세를 예측하고 있다.
- 한편, 미국의 부동산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 물론 하락세 전환은 아니고 상승률의 둔화일 뿐이지만 이것이 인플레이션에 주는 의미는 나름대로 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 하다.
- 미국 스트리밍 업계는 제 2의 오징어게임을 찾아 k 콘텐츠를 주목하면서 한국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 드라마 제작비는 낮고 뛰어난 작품 퀄리티가 나오면서 K 콘텐츠의 명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스튜디오드래곤 등의 상승세도 매우 좋았다.
- 다시 주가가 좋아짐에 따라 생각보다 강한 단기 반등장이 나올 수 있다고 하니 주식에 대한 관심을 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2022 식품업계 전망으로서 인플레이션이 언급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식료품 가격이 인상(현재로서는 대략 5%)된다는 것인데, 소비자들의 식생활 비용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른 국내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은 어떨까?
- 어제까지가 배당락일이었다. 배당락일 이후에는 배당수익률만큼 주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배당 권리를 챙긴 기관들이 이를 팔기 때문인데, 보통은 1월까지 그 영향이 간다고 한다.
- 개인 투자자의 경우에는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위주로 형성되어 있는 코스닥 매수 등이 이루어지는 경향이 많으며 이에 따라 개별 종목별로 약세, 강세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다시 말하면, 개별 종목을 잘 선택하면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미국 장이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은 매수할 경우 오전 중에 매수하고 오후에는 관망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따르려고 한다.
- 그간 큰 관심을 받았던 반도체, IT, 2차전지, 메타버스, 게임, 엔터, 5G 섹터에는 꾸준히 연초까지 보유 또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따라, 내년은 개별 종목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가 클 수 있다는 점에서 무한정한 강세장은 아닐 것임을 감안하며 투자를 해나가야 할 것 같다.
끝// 행부되세요 :-)
한국경제TV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bluedog10 블로그를 참고하여 공부하며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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