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 국채금리의 변화 : 비교적 낮아진 국채금리가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음.
CPI : 소비자 물가지수는 가정이 소비하기 위해 구입하는 재화와 용역의 평균 가격을 측정한 지수다. 국가의 통계 기관에서 계산한 물가지수의 일종이다. 소비자물가지수의 변동률로 인플레이션을 측정할 수 있다
9월 CPI 수치 등으로 좋은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하는 상황이 있었음.
항공주는 유가 상승으로 주가가 하락함.
반도체칩 부족으로 아이폰 13 생산 차질로 인해 주가 하락.
넷플릭스(오징어 게임)으로 한달간
플러그 파워 >> 수소경제 리더로 기대. 에어버스와 협약. 미국 항공을 최초 수소 허브공항으로 만들 계획.
퀄컴. 100억달러 자사주 추가 매입.
아마존닷컴. 물류프로세스 문제 없음.
CPI 가 예상치 오르면서 헤지수단인 금이 1.6% 올랐음.
<해외 뉴스>
1) Fed, 11월 중순 테이퍼링 개시 검토
- 매달 국채 100억달러, mbs는 50억 달러씩 축소.
- 테이퍼링이 내년 중반쯤 멈출 예정.
-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더 오래갈 수 있다고 예상.
2) 美 9월 CPI 전년비 예상 상회
-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 전반에 퍼지고 있음.
- 전년 동기대비 5.4% 이상으로 상승(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 에너지, 식품 가격 주도했다고 밝힘.
- 높은 물가상승률 > 소비수요 감소 > 기업 실적 감소
3) IEA(국제 에너지 기구) 에너지 시장 변동성 우려
- 오늘 세계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발표
- 청정에너지 관련 투자 늘려야 한다고 강조 **
- 청정에너지와 기반에너지 관련 시설 투자가 2030년까지 투자가 3배 필요하다고 강조함
- 정책담당자들의 명확한 신호와 방향이 필요하다고 함
- 11월 제 26차 유엔 기후변화 ~ 세계 각국의 새로운 공약 내놓을 것으로 기대.
참고할 서류 > 2050 탄소중립시나리오 >> 링크 : https://www.opm.go.kr/flexer/view.do?ftype=hwp&attachNo=109224
4) 푸틴, "천연가스 무기로 삼지 않아"
- 천연가스 가격이 500% 이상 올랐고 유럽에서 가스 부족 문제가 더 커지고 있음.
- 천연가스를 지정학적 무기로 삼지 않을지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있어 푸틴은 같은 발언을 함.
- 푸틴은 유가 100달러 넘을 것이라고 예상함.
생각 정리))
코로나 사망자가 1년래 최저수준(발표:WHO)에 따라 위드코로나 현상은 자연스러워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높은 물가상승률 > 소비수요 감소 > 기업 실적 감소는 증시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고, 이로 인한 경기둔화 상황도 올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떤 분야에 투자해야할 지 고민이 든다.
최근 부자들은 "데이터와 물류센터, 통신망, 섬유, 재생에너지 분야 투자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또, 향후 투자 전략으로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의해 높아진 인플레이션 압력이 2022년 초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천연가스, 석탄, 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분야가 긍정적이라는 조언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재생에너지 관련 투자에 요즘 눈길이 가는데, 재생가능에너지란 햇빛(태양), 바람(풍력), 비, 조수(조력), 파도, 지열과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보충되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수집된 에너지이다.
에너지 공급망 차질은 궁극적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오지 않을까 싶다. 다음에는 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게 살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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