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0.29 ㅣ 미국경제시황 ㅣ 루시드모터스 ㅣ 모빌리티(MARS) 개념 ㅣ 미래자동차산업에 대한 기대

제테크하는교사 2021. 10. 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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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수 모두 상승함.
S&P 섹터지수에 따르면, 오늘은 부동산, 소비재, 제조 주가 특히 좋은 강세를 보임.

  • 현재 실적 발표 중에 주목할 점은,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메타'로 변경하고 메타버스 회사로 전환해나가려는 직접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임.
  • 그 외, 원격 의료업체 '텔라닥'도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음. ==> 이 종목도 눈길이 감.
  • 많은 전문가들은 이미 많이 오른 테슬라의 목표가를 1,300달러로, 현재보다 25% 상승한 가격으로 상향함.

 

< 유가, 금, 달러, 국채금리 CHECK >
유가, 금가격 상승(1800선 회복함), 미국 GDP 2%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달러는 약세, 미국채10년물금리 1.578 정도에 머무름.


 

< 글로벌 이슈 >

1) 美 3분기 경제성장률, 전분기 대비 크게 하락
- 2분기 경제성장률은 6.7% 인데 비해, 올해 연율 2% 상승
- 개인 소비지출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주었을 수 있음
- 4분기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함
- 미국 주간 실업보험청구건수, 28만 1천명으로 펜데믹 이후 최저 수준 => 고용시장의 빠른 회복, 고용시장의 정상화에 도달한 상태로 진단

 

2) 바이든, 1조 7500억 달러 규모의 사회복지 예산안 절반 줄인 절충안 제시
기후변화와 관해 5천 5백 5십억 달러 => 역사상 최대 규모
- 주거용 재생에너지, 전기차 청정에너지 관련 세액 공제 , 교육 등에 사용됨
- 이에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관련주의 좋은 흐름 => 넥스테라에너지, 퍼스트솔라

 

3) ECB, 물가 상승 압력에도 기준 금리 동결
- 유럽중앙은행의 경우 채권매입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했지만, 내년 3월까지 채권매입량을 줄이지 않고 유지할 계획을 밝힘
-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 가능하나, 공급망 문제에 따른 스테크인플레이션은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힘

 

4) 美 주택시장  "40년 호황 끝날 수 있다"
- 주택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미국인들의 주택 구매력 감소될 것이라고 함
- 주택구입능력은 감소하고, 주택가격은 올라 3개월 연속 집값 상승률 지속중
- 1980년대 이후 30년만기 고정금리 주담대 평균 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였고 이로인해 시장회전율이 높아지는 상황이었는데, 코로나 경기부양의 일환으로 주택담보부 증권 구입을 중단하면, 주담대 금리가 2022년까지 4% 내외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더이상 저금리에 의존할 수 없다고 밝힘.

 

그 외 )
전기차 주들의 흐름이 매우 좋음. 테슬라, 리오, 루시드 모터스(30% 이상 급등!)

> 미국 전기차 회사 루시드(LCID)가 월가에서도 시티그룹으로부터 처음으로 '매수' 등급의 투자의견을 부여받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테슬라 주식을 사려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이 높은 반면, 루시드의 가격은 매력적이라는 점을 꼽았다. 테슬라의 매출은 루시드의 약 30배가 될 전망이지만, 그럼에도 루시드는 더 작은 기반에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더 빠른 증가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로 언급했다.
> 루시드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전기차 제조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테슬라와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니오(NIO)와 샤오펑(XPEV)을 뒤쫓고 있다. 리오토(LI)와는 시가총액이 비슷하다.

출처 ㅣ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 미래 이동수단, 단순한 자동차 아닌 '모빌리티!" ~ 자동차 관련 기업이 혜택을 볼 것임. 로봇택시, 카셰어링, 통화모빌리티 서비스인 MARS를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 향후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봄. 

MARS : 모빌리티(Mobility), 인공지능(AI), 로봇(Robotics), 우주(Space) 약자로 4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로 꼽히는 분야
> 이와 관련해, 지역적으로 주목할 곳은 세종시다. 세종시는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한컴그룹)과 손을 잡고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하며, 이 세종형 스마트시티는 MARS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 세종시가 더 커질 수도 있겠다.

> 모빌리티와 관련해, 미래 자동차는 단순히 지금까지의 이동수단보다는 움직이는 가전제품, 움직이는 생활공간, 바퀴달린 휴대폰의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 자동차는 주로 포장도로에서 움직이는 바퀴가 4개 달린 일반 자동차를 지칭하지만, 하늘을 나는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와 운행이 어려운 특수 지형을 움직이는 로봇을 지칭하는 로보빌리티도 염두해둘 수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UAM의 화물용 모델을 낸다고 했고, 2028년에는 승용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다. 본격적인 모빌리티의 하늘길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 5~6년 남짓 남았다. 이에 대한 투자 전략이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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