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1.1 ㅣ 미국경제시황 ㅣ 대형 기술주 ㅣ G20 공급망 병목 현상 ㅣ 글로벌 마감 특징주

제테크하는교사 2021. 11. 1. 09:18

10월 뉴욕 증시 막을 내렸고 미국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인 시장이었다.

< 글로벌 마감 특징주 >
- S&P실적 발표 기업 80%의 호실적, 1조7천5백억 달러 인프라 지출안 발표가 시장의 불안을 종식시켜 좋은 흐름을 보임.
- 10/30(금) S&P 500지수 중 좋은 흐름을 나타낸 섹터는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기술주임.

- 애플 : 3분기 매출이 예상 하회. 월가 예상을 밑돈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인데, 공급망 문제와 아이폰 판매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 : 애플 제치고 16개월만에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함.
- 아마존 : 3분기 실적, 예상 하회. 공급망, 인력부족 문제.
  * 주목할 점 ! 아마존이 전기트럭업체 "리바인" 지분 20% 보유
- 스타벅스 : 3분기 실적, 예상 하회. 중국 매출 감소가 원인.
- 엑슨모빌 : 2017년 이후 최대 분기 순익(유가 상승이 원인). 매출은 예상치 소폭 하회.
- 쉐브론 : 2013년 이후 최대 분기 수익(유가 상승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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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쉬
(2) 캐터필러(CAT) : 미국 건설장비 생산 업체로, 높은 물류와 마진 실적이 이러한 역풍이 내년에 종식될 것으로 전망.
(3) 페이스북(FB) : 메타버스 가져올 시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나, 그만큼 리스크도 있을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이슈 >
1) G20 정상회의서 공급망 병목 해결 촉구(by 바이든) & G20 회의서 기후변화, 최저 법인세 관련 논의
- 공급망 병목 해결을 위해 미국이 앞장 설 것으로 전 세계의 협력을 촉구함. 이것이 펜데믹 극복을 위한 중요과제로 언급함.
- 코로나 사태 이후, 공급량에 비해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자 반도체, 원자재 등 특정 분야 공급망 병목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함.
-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제닛 옐런 재무장관은 "공급망 병목, 내년중반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전망함.
- 바이든은 공급은 민간 기업의 재고 관리 등에 있으므로, 공급망 병목 해결을 위해 민간 기업 역할이 중요하며 각국 정부들의 민간 기업 전폭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힘.
- 특히, 반도체칩 부족사태 극복위해 조기 경보 시스템 도입 + 美항구 물동량 처리 시간 단축 위해 추가 자금 투입

- 기후변화 리스크 대비를 위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 1.5도 이내 억제하는데 합의 => 2015 파리기후협약 합의 내용보다 더 진전됨(이 때는 상승폭 2도 이내로 더 넓었음).
- 글로벌 최저 법인세, 빅테크 디지털세 추진 결정


2) 오징어 게임 코인 출시 후 급등세
- 러그풀 가능성, 투자주의보로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이 하락세로 시장이 시작하였음.
- 비트코인 선물 ETF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며 당분간은 인기가 식지 않을 것으로 이야기함.
- 이더리움, 리플 등 메이저 코인의 ETF 기대감으로 상승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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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의견 투자 의견 점검 >
1) 스퀘어
- 미국의 모바일 결제 기업으로, 2009년 트위터 공동창업자로 유명한 잭 도시와 그의 동료인 짐 맥켈비가 설립함.
- 스퀘어 매출 총이익으로 강력한 성장을 기대함.

2) 우버
- 물류사업 전개를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힘.
- 우버 물류사업, 차량공유, 식품 배달과 함께 성장하고 있음.
- 차량공유 이용 증가 및 요금 상승에 따라 목표 주가 43->82달러로, 높은 목표가율을 보임.

3) 에어비앤비
- 3분기 여행 수요가 긍정적이었기 때문에, 에어비앤비 실적을 주목한다고 봄
- 대체숙박시설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여 성장을 기대함.

4) 코인베이스
- 가상화폐 도입 확대 움직임에 따라 코인베이스가 가장 중요한 거래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코인베이스 투자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 비트코인 변동성 대비해 투자 안정성이 높아 투자 의견 매수 혹은 중립으로 전문가별 다 다른 투자 의견들이 있었음.

 




< 美 대형 기술주의 상승세 분석 - FANNG >
-  현황 : 대형 기술주들의 상승세. 최근 1개월 상승률은 테스라 40%와 MS 17%로, MS는 소리없는 강자로 보임.
- 대형 기술주의 상승 배경 : 채권 금리, 단기물은 상승했지만 중기물은 하락했음.
- 빅테크 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술주는 금리가 오른다고 타격을 받는 구조가 아님. 
- 금리를 제외한 우려는 불안정한 글로벌 공급망 이슈 => 일부 기술주에는 타격을 입을 수 있음.
- 기술주도 ①애플, 아마존 실제 상품이 고객에게 인도되는 과정에서 수익이 나는 모델, ②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서비스에 대한 구독경제로 수익 나는 모델로 나뉠 수 있음.
- ①이 공급망에 대해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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