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11 ㅣ 미국 증시 확인 및 국내 증시 전망, 투자전략

제테크하는교사 2022. 1. 11. 08:36

* 제 자신의 투자공부를 위한 것이며, 필요하실 경우 투자에 참고만 하시고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미국 증시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1.8%를 돌파했다. 이는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20년 1월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이에 따라 나스닥, 다우존스, S&P500지수 모두 하락하고 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급락한 경향이 있다.
- 다만, 급락세를 보이다가 장마감에 가까워지면서 하락폭을 줄여갔다.
- 골드만삭스는 올해 연준이 4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하면서 이에 따른 증시 영향이 좋지는 않은 상황이다.
- 오미크론 영향으로 국제유가도 하락세다.
- 비트코인은 지난 9월 이후 최저로 가격이 급락하고 있는데, 이러한 비트코인 전망에 따라 전문가의 의견이 낙관&비관으로 나누어짐에 따라 투자자들이 많이 혼동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헬스케어 섹터만이 유일하게 좋았는데, 아무래도 오미크론 관련 모더나와 화이자 때문으로 보인다.
- 오늘은 미국 경제지표도 일부 발표되었다.
- 오미크론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12월 고용추세지수가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러한 안정적 추세 상황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3, 6. 9, 12월 금리인상을 전망하고 있고 7월 중 대차대조표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 이에 따라 아무래도 현금을 보유하려는 모습이 보이며 투자자들이 주식 매도에 나서고 있다. 돈나무 언니라고 불렸던 캐시우드는 이에 대해 과하게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미국 장이 비합리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에 따른 국내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은 어떨까?
- 대기업들이 상장되어있는 코스피지수의 하락에는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매도가 영향을 끼쳤다.
- 특히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대형 반도체주를 집중 매도했고 외국인은 LG 생활건강, 카카오, 신세계(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발언 영향) 등을 집중 매도했다.

- 일반적으로 금리인상 시기에는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투자 경향이 옮겨가는 편이다. 혹은 현금 보유가 유리하기도 하다.
- 이에 따라 PER이 낮은 저평가주(가치주)를 매수하거나 과감히 매도하고 현금 보유를 하는 전략, 두 가지가 우리 투자자들의 선택권으로 남는다.
- 1) 약간의 손해를 보더라도 절반 정도를 매도하고 기다리는 전략, 2) 존버하는 전략(기술적 반등이 오면 일부 매도하는 전략) 두가지로 추려진다.
- 선택은 각자가 해야할 것 같다 ^^ 참 어려운 시장...



한국경제TV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bluedog10 블로그를 참고하여 공부하며 정리하였습니다.

 

#미국증시 #금리인상 #투자전략 #성장주가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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