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뉴스 정리

11.5 ㅣ 미국경제시황 ㅣ 메타버스 ㅣ 영국 기준금리 동결 ㅣ 석유 증산 규모 유지

제테크하는교사 2021. 11. 5. 07:51

<미국 지수>
혼조세로 거래로 마쳤다. 
다우존스 하락, 나스닥/ S&P500 5거래일째 사상최고 => 금리인상에 대한 연준의 인내심 있는 태도와 강한 고용지표 발표가 원인으로 보인다.

- 어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연준은 테이퍼링은 이달말부터 하나, 금리인상은 내년 6월 이후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오늘은 은행주, 부동산주, 헬스케어주가 약세, 기술주와 임의소비재가 강세였다.
- 기술주 : 엔비디아, 퀄컴이 10프로 이상 상승. 
- 임의소비재 : 아마존 3프로 강세, 포드/제네럴모터스 등도 강세. 나이키 52주 신고가.

출처 ㅣ 한국경제TV

52주 신고가 누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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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특징주 ; 개별 종목 체크 >
- 퀄컴 : 반도체부족에도 어닝서프라이즈. 작년 동기대비 43%로, 3분기 실적 시장예상 상회.
- 엔비디아 : 버크셔헤서웨이 제치고 메타버스 수혜주 등극.
목표가 245달러->320달러로 상향 조정. => 메타버스 플랫폼 '옴니버스'가 자율주행자동차와 옴니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봄.
- 로쿠 :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로, 코로나 수혜주로 꼽히기도 함. 3분기 가입자 수 감소, 부품가격 상승, 재고 부족, 공급망 물류 문제 등으로 하락.
- 페이스북 : 보너스 지급으로 크리에이터 지원 강화. 
- 모더나 : 3분기 실적, 시장예상 하회. 일부 백신 공급 내년 연기. FDA 모더나 청소년 긴급사용 승인을 내년으로 미뤄, 주가 급락.
- MGM리조트 : 미라지 카지노 운영권 매각. 3분기 실적, 시장예상 하회.
- 펠로톤 : 3분기 실적, 시장예상 하회.


< 월가 IB 의견 제시 종목 >
최선호주 : 코스트코(인플레이션 시대, 공급망 등에 선방 가능 예상) 
매수 : 아마존
매수->중립 : 스타벅스
매수 : 마이크로소프트(성공적인 클라우듯 사업과 메타버스 진입)


< 유가, 금 가격, 10년물 국채금리, 달러 >
유가 하락. (OPEC 플러스 회의 결과, 하루에도 40만배럴 증산하는 기존 증산계획을 유지하기로 함.)
금가격 상승(1,787달러)
10년물 국채금리 1.530
원달러환율 1,185.50


 

< 글로벌 이슈 >

1)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 펜데믹 이후 최저
- 미국내 코로나 확산세 진정에 따라 고용시장 활기를 되찾고 있다, 펜데믹 이후의 최저치 경신했다(60만건->약 26만건).
이는 미국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인력난으로 인해 회사가 직원들을 강력히 붙잡는 과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현재 실업보험청구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많은 경우 가족이 코로나에 걸려 돌보거나 코로나 감염걱정에 잠시 쉬고 있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시장에 회귀할 것에 대한 기대와 함께, 최근 학교일정이 재개됨에 따라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인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고용시장이 안정화 되면 금리를 조금 더 편하게 높일 가능성이 있다.
- 10월 감원이 전달에 비해 28% 증가했고, 미국 무역적자도 전달에 비해 11% 증가, 미국 비농업 노동 생산성 예비치가 5% 감소했다.

2)  BOE(영국중앙은행), 예상 밖 기준금리 0.1% 동결
- 물가상승으로 기준금리 할 것으로 대부분 예상했는데, 의외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 동결한 원인에 대해, 물가 상승보다는 고용 안정을 더 살필 목적이라고 했다. 고용상황을 확인한 후 인상 여부 결정하려고 한다는 입장이다.
- 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불만이 나오고 있으며, 몇달 내에는 기준금리를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 향후 통화정책은 달라질 수 있고 이를 주목하면 좋다.

3)  OPEC+, 증산 압박에도 기존 증산 규모 유지
- 하루 40만배럴 증산 계획을 다음달에도 그대로 유지할 것이며, 이는 바이든의 증산 압박이 먹히지 않았고, 12월 2일에 열리는 회의에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 과거, 허리케인 아이다, 천연가스 폭등이 국제유가 급등의 원인이 되었다. => 이런 소스들을 잘 주목해서 유가나 에너지 흐름을 잘 보면 좋을 것 같다. 
- 몇일동안 계속 국제유가 소폭 하락세였는데, 이는 美 EIA 원유재고가 예상 대폭 상회한 것이 원인이었다. 하지만 오늘의 증산 규모를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유가의 증가가 우려된다.
러시아, 사우디 등의 입장은 어떨까? 두 국가는 공급이 수요를 넘을 경우 가격이 하락하여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다. 러시아는 델타변이 확산세로 유럽 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고, 사우디는 석유의 가격 상승은 공급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 상승으로 석유의 가격을 밀어올린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 OPEC+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불러올 수 있는 경제위기를 외면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연말까지는 특별한 증산 계획이 바뀌지 않는다면 일단 인플레이션 및 유가 상승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4)  메타플랫폼스(구 페이스북), 크리에이터 지원책 강화
- 보너스 지급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특히, 맞춤형 웹서비스((구독자가 회사 자체 결재 시스템으로 구독료를 지불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이를 통해 앱스토어 인앱 수수료를 피할 수 있고, 이는 창작자들의 수입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창작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로 돈을 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유튜브, 틱톡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 2020년 중반까지 크게 성장할 메타버스 시장에 합류한 기업들(메타버스 유망주)

① 메타플랫폼스, ② 마이크로소프트(혼합현실 스마트 안경인 홀로렌즈, 엑스박스 게임 콘솔), ③ 유니티 소프트웨어(비디오 게임), ④ 로블록스 (비디오 게임), ⑤아마존(가상 팝업스토어 등), ⑥오토데스크(3D 건물, 인프라 프로젝트), ⑦엔비디아(슈퍼 컴퓨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앱에 필요한 칩 생산)

출처 l fl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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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C 선정 메타버스 수혜주 추천 >
메터포트 : 프로테크 기업, 부동산 마케팅, 건설, 여행, 숙박 등을 다루고 있다. 메터포트의 구독기반 모델이 좋으며, 매출의 절반은 IOS와 갤럭시 어플 구독에서 나오고 있다. 2025년까지 수익의 80%가 구독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2년에는 56% 상승이 전망된다. 600만개의 건물과 기반시설을 디지털화 했고 경쟁업체의 100배에 달하는 수치로 기대가 된다.
로블록스 : 글로벌 청소년 온라인 게임 플랫폼이며, 대부분 혁신은 게임에서 나온다. 로블록스는 메타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고 게임산업과 관련하고 있는 가장 큰 성장 기업으로 기대되고 있다.
엔비디아 : 인공지능 반도체의 선두주자이며, 현재 가진 칩과 성능은 메타버스의 핵심이다. 테슬라 다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시총은 6650억 달러다.

 


 

의견 정리 )) 역시 메타버스가 대세이긴 대세인가보다. 메타버스로 인해 가장 급하게 변할 것은 뭐가 있을까? 메타버스는 메타버스 또는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를 합성한 신조어로, '가상 우주'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이는 3차원에서 실제 생활과 법적으로 인정되는 활동인 직업, 금융, 학습 등이 연결된 가상 세계다. => 이걸 들었을 때 드는 생각은 3차원에 내가 들어가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것의 실적과 매출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실제 생활과 3차원을 연결하려면? 뭐가 필요한지를. 또 한편으로는 메타버스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과 관련된 주식들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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